|
|
||
Gocreative History
2010.2
Gocreative는 Go Creative!의 붙임말 표현입니다. 이 의미는 '창의적이 되자'는 뜻으로서 이 사이트를 활용하는 모든 학생들에게 자기주도적으로 창의적인 체험활동을 통해 멋진 인재가 될 수 있는 데 도움을 주고자 했기 때문입니다.
Gocreative는 평소 교육에 깊은 관심을 두던 운영자님께서 창의적 체험활동과 관련한 언론의 기사를 보고 2010년 2월 20일에 Website를 만들어 열게 되었습니다.
사이트를 개설하게 된 이유는 학생들이 창의적 체험활동을 통해 진로를 준비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현실적인 많은 문제점들이 발생할 것을 예측하고 미약하게나마 그런 어려움을 해결해주고 싶다는 마음과 그런 분야에서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자신의 지식과 경험의 일부를 사회에 기여한다는 Pro Bono 정신에 따른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사이트가 개설된 이후 컨텐츠와 사이트에 대한 감사의 쪽지와 강의 문의로 인하여 공개적인 활동을 할 수 밖에 없게 되었고 좀 더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하게 되었습니다.
Since 2001
Gocreative의 Contents와 Program의 전 모델은 2001~2004년까지 활동한 운영자님 개인과 대학교에서 몇몇 지인들과 함께한 소모임의 활동을 통해 개발된 SSAP(자기주도학습) Contents 및 Know-how와 함께 제작되었습니다. 이 당시 자기주도학습 다이어리와 각종 워크시트, 워크샵 자료를 만들고 일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당시는 이런 분야의 자료가 많지 않아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참고하였습니다. 기업경영 분야와 Project Management 지식, 프랭클린 플래너, 스티븐 코비의 『The 7 Habits of Highly Effective People』 등의 다양한 리더십 프로그램과 기업 실무교육 과정과 Workshop, 교육공학의 ISD인 ADDIE모델, 외국의 공부법 서적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도전적으로 혼합 학습하고 Contents를 개발하였습니다.
그리하여 학생들의 목표관리와 자기주도학습 분야에 깊은 관심과 열정이 깃든 컨텐츠 개발을 하였고 개인적으로 학생 중심의 지도 비즈니스를 통한 사회 적용까지 노력하였지만 당시에 개발자들의 사회적인 경험 부족으로 인해 컨텐츠의 유실과 사업상의 어려움을 겪었고 군대에 가거나 활동을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원하던 교육 분야에서 언젠가 멋지게 일을 할 수 있도록 부족한 경험을 채우겠다고 생각하였고 긴 계획 하에서 자신을 성장시켜 오던 중, 창의적 체험활동의 시작과 함께 나의 소신과 능력을 사회에 일부 기여하거나 할 수 있는 일을 즐겁게 할 기회가 왔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