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혼자서 또는

진로가 같은 친구들끼리 모여서

그 쪽에 관한 곳을 찾아간다든가 하면 좋겟네요.

국어국문학과면  1.2학년 땐 시간도 많으니까

작가를 찾아가서 인터뷰하는것도 좋을거 같고

 

저는 특수교사가 꿈이라서

이번 방학에 특수학교를 다녀왔어요^^

특별히 가서 한건 없지만, 선생님과 대화하고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았고, 꿈을 꼭 이뤄야겟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마다 과에 맞는 좋은 체험활동은 생각해볼 수록 많아요.

큰 규모에 의미를 두지 마시고, 그 체험활동을 하고 나서 자신의 생각에 일어난 변화들을

소감문으로 남겨두시면 좋을거 같아요.

profile

 

특수교사가 되고 싶은, 그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학생입니다.

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