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창의적체험활동이나 여러 입시와관련된 글을 읽어 보니까

독서가 참 중요한것같다

그런데 정작 학교에서는 그리 심각하게 생각하지는 않는것같다

뭐 예전보다 강조하는것 같긴한데... 하면좋고 안하면 말고 식인거 같다

책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지금이라도 게임하는시간 줄여서라도 책을좀 읽어야 하지 않을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계획에도 없는 글을 쓴다


지금 3학년이라 이제는 구체적인 꿈이나 진로를 생각해 뒀어야 하지만 아직 나는 아니다

대충 컴퓨터가 좋고 게임도 좋아하고 해서 컴퓨터 관련학과로 가고 싶긴한데 그건 뭐 그렇다는거지 확실한건 아니다

그렇다 보니 전공서적(전공과 관련된 서적?) 을 읽고 싶어도 읽을 수가 없다

그래서 우선 교양서적과 진로탐구 활동에 우선 시간을 써야할것 같다


아 독서활동 계획하려고 했던건데 이야기가 빗나갔다

여기(뭐라고 불러야 하나.. 고크리?) 독서 체크 포인트 글을 읽고 적어도 내가 책을 읽을때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는 파악되었다

단지 책을 많이 읽는다고 되는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고 나에게 맞는 책을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 또 엉뚱한 이야기로 흐르네 --;;


독서활동 계획이라고 틀별한것은 없고 단지 내가 읽은책을 구별하고 짧게든 길게든 그 책에대한 나의 생각이나 메모할 여러가지사항들을 메모 해 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독후감을 쓰고 싶은것은 쓰고 아니라면 적어도 내가 이런책을 읽었고 이책이 어떻더라... 등등의 메모 정도는 적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원래는 독서노트라도 하나 만들려고 했는데 여기 게시판을 활용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다.

우선 마음에 가는 것부터 읽고 내가 읽은 책들을 정보화(?) 하는 것 부터 시작할 생각이다 몬가 구체적인 계획이 생기면 나만의 방법을 공개 하도록 하겠다.


PS:가입인사를 안했는데 양해 바란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