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크리의 My Story Processs를 보면

 

Targeting을 보면 나에 대한 이해가 있습니다.

 

나에 대한 이해는 어떻게 가능한 것일까요?

 

우선 나 스스로가 나에 대한 정리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것은 꾸준하면서도 넓은 관점에서 자신을 바라보는 시간의 여유를 가져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나 자신의 모습을 좀더 객관적으로 바라볼수도 있고

 

내가 했던 행동과 그 결과에 대해서 관찰하며 또 다른 생각과 행동의 패턴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타인의 관점이나 이야기, 조언, 충고, 말다툼까지 생각하는 여유 또한 가져봅니다.

 

그러면서 그 말 한마디 한마디에 담긴 의미와 바라보는 방향을 생각해봅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결국 타인과 나의 입장을 이해하게 되고 그 안에서 내가 하는 생각과 판단의

 

의미와 그 영향, 그리고 타인에 대한 배려가 필요한지 어떤 방식이 적절한지도 알 수 있습니다.

 

위의 나에 대한 생각도 그러하지만 타인의 관점 또한 모두 글로 적는 것도 좋습니다.

 

글로 적게 되면 머리로 하는 생각이 아니라 글 이라는 시각적 대상물로

 

인식되어 좀더 나를 객관적으로 보거나 나의 본래적 성향에서 다소나마 떨어뜨려 볼 수 있습니다.

 

나에 대해서 아는 것이 모든 것의 시작이 됩니다.

 

그리고 마이스토리 프로세스에서 진로찾기를 위해 가장먼저 선행해야 하는 것은

 

행복에 대한 경험과 알기이다. 내가 느끼는 행복이 무엇인지 어디로 부터 오는지

 

그리고 그러한 나의 자아실현을 위해 함께 할 진로가 무엇인지를 나에 대한 이해로

 

꼭 발견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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